코레일테크에서는 승객이 두고 내린 유실물에 손을 댄 사례가 잇따랐다. 코레일테크 직원 A씨는 승객이 놓고 내린 60만원 상당의 명품 지갑에서 현금 100만원을 빼냈다가 수사기관에 넘겨졌다. 직원 B씨와 C씨는 습득한 지갑에서 각각 현금 15만원과 21만8000원을 빼낸 뒤 나머지만 유실물로 접수했다.
습득한 신용카드를 사용한 사례도 있었다. 직원 D씨는 주운 신용카드로 11만9500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사기와 신용카드 부정사용 혐의까지 받았다.
https://v.daum.net/v/20260923132737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