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해일은 장도연에게 "영화배우로서 작품에 출연하는 건 관심이 없냐. 제안받은 적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장도연은 "지난해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같이하는 영화를 찍었다. 지금 열심히 작업 중이라고 하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51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