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출신 크리스티나, 20년 고부관계의 원동력은 “명품백” (신여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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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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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 갈 때 마다 명품가방을 사드린다. 한참 이탈리아에 안 가면 어머니가 먼저 ‘이탈리아 안 가니?’라고 물으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크리스티나의 남편, 성악가 김현준씨는 “어머니와 아내 둘 다 자기 성격이 뚜렷하다. 둘 사이의 일에는 잘 개입하지 않는다”며 가족 간의 화목을 지키는 자신만의 요령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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