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9092.html
김 여사의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1심과 달리 로봇개 사업 관련 청탁과 함께 명품 시계를 수수한 혐의 등이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히며 형량이 줄었다.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받고 돈 돌려준 내역 없고 대통령 경호처에 서씨 로봇개사업 수의계약 됐지만 무죄
김건희 구매대행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9092.html
김 여사의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1심과 달리 로봇개 사업 관련 청탁과 함께 명품 시계를 수수한 혐의 등이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히며 형량이 줄었다.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받고 돈 돌려준 내역 없고 대통령 경호처에 서씨 로봇개사업 수의계약 됐지만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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