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관계자는 23일 "선수들에게 여벌의 유니폼을 지급했으나 제때 세탁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이었다"며 "다행히 인근 업체와 계약을 맺고 선수들이 문제없이 훈련 및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조처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68047&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기사/뉴스 [2026 아시안게임] 야구 선수들 "새벽에 직접 세탁"…이번엔 '빨래 전쟁'
1,917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