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출신' 임서원, 유니스 해체 심경 "알고 있었는데도 마음 아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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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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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원은 "나는 전부터 결과를 알고 있었는데도 너무 마음이 아픈데 팬들은 오죽할까 너무 걱정이야. 나를 좋아해 줘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 많이 많이 아껴 에버애프터"라며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https://v.daum.net/v/20260923121109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