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해치려 해' 망상...집주인 모자에 흉기 휘두르고 방화 시도 70대 검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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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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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1층에 사는 세입자로 주인 세대 50대 아들과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찌르고 아령으로 여러 차례 내려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들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고 어머니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48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