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모든 순간에 브레이크를 거는 사람이 있다. '이게 괜찮나' 의심을 하는 거다. 이건 신의 계시가 아니라 업계 사람들의 계시"라며 "고생해서 꾸역꾸역하는 프로젝트는 잘 안 된다. 한 번에 '이게 맞잖아' 하는 게 보통 잘된다"며 경험에서 우러난 깨달음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402126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모든 순간에 브레이크를 거는 사람이 있다. '이게 괜찮나' 의심을 하는 거다. 이건 신의 계시가 아니라 업계 사람들의 계시"라며 "고생해서 꾸역꾸역하는 프로젝트는 잘 안 된다. 한 번에 '이게 맞잖아' 하는 게 보통 잘된다"며 경험에서 우러난 깨달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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