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과원의 지환성 해양수산 연구사는 <오마이뉴스>와 통화에서 "감각기관이 굉장히 발달한 상어가 한 곳에 머물고 있는데, (바다와 비교해) 좁은 수로에 있다 보니 방향 감각에 제한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내 상어 연구 권위자인 최윤 군산대 해양생물자원학과 명예교수도 산속에 갇힌 경우로 비유하며 "그러다 보니 뱅뱅 그 자리만 돌고 있다"라고 의견을 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30103
수로 생활 길어지면 행동 둔화하고 폐사할수도 있어서 추석 지나고도 안나가면 바다로 돌려보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