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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마다 난리났던 아시안게임 북한 대표단 망명설 근황 - 아무도 놀랍도록 관심이 없음

무명의 더쿠 | 14:35 | 조회 수 6055

어제 핫게에 올랐던 소식

https://theqoo.net/square/4352960876

 

오늘자 네이버 뉴스면 해당 키워드 검색 

 

BZOYOG

 - 메이저 신문,방송 언급량 전무. 그나마 언급한 애들도 조회수 빨자고 `월간조선이 그랬다더라` 수준. 

 

 -  월간 조선도 추가 보도 없음. 오히려 기사에서 정보 출처 삭제함. 

 

 - 일본 언론도 아무 언급 없음. 

 


AI에게 일본어로 일본 웹과 일본 언론을 검색시킨 결과 

"확인된 유일한 일본어 보도: 로이터 통신

일본어로 이 사안을 전한 매체는 로이터 통신의 일본어 서비스가 유일합니다.

  • 보도 시각: 2026년 9월 22일 20:24

  • 제목: 「アジア大会の北朝鮮代表2人、日本で亡命希望か 韓国誌報道」(아시안게임 북한 대표 2명, 일본 망명 희망인가 — 한국지 보도)

  • 핵심 내용: 한국의 《월간조선》이 22일 보도한 내용을 인용한 것으로, 로이터가 독자 취재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의 월간조선지가 22일,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북한 대표단 2명이 망명을 희망한다고 보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일본 내각정보조사실(CIRO) 당국자라고 하는 정보원이 이들이 북한 대표단의 일원이라고 말했다”며 “2명은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의 망명을 희망하고 있으며, 귀국하지 않겠다는 의향을 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본 주요 언론의 침묵

교도통신, NHK, 아사히, 요미우리, 산케이 등 일본 주요 매체를 대상으로 한 검색에서 이 망명 건을 다룬 기사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들 매체의 최근 북한 관련 보도는 주로 다음 사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김일국 체육상 방일: 산케이신문 등은 9월 17일 김일국 체육상의 일본 도착을 보도했습니다.

  • 일본 정부의 접촉 시도: 산케이신문은 9월 21일자로,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일본 정부 관계자가 김일국 체육상에게 접촉했으나 답변 없이 떠났다는 교도통신 보도를 전했습니다.

  • 입국 허용: NHK와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정부가 북한 선수단의 입국을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방침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네티즌 반응

Yahoo! 실시간 검색에서 확인되는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회의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보 출처가 한국의 월간조선지? 거짓말 같다”는 반응이 눈에 띄며, “NHK 뉴스에서 흘렸던가?”라며 일본 주요 매체의 보도 여부를 의심하는 반응도 있습니다"

 

... 

 

 `사실이라면` 엄청난 특종인데. 정작 업계에선 아무도 관심이 없고. 일본 언론도 언급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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