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서귀포시 자구리해안에서 술에 취한 채 해경 대원 1명의 목을 팔로 감싸 조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일행이었던 B씨는 이날 0시 25분쯤 경찰에 전화해 “A씨가 연락되지 않는다.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 같다”며 실종 신고를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20987?sid=102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서귀포시 자구리해안에서 술에 취한 채 해경 대원 1명의 목을 팔로 감싸 조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일행이었던 B씨는 이날 0시 25분쯤 경찰에 전화해 “A씨가 연락되지 않는다.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 같다”며 실종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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