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4255?sid=102
김 양은 2037년, 박 양은 2030년 만기 출소 예정이다.
애들 픽업해오고가는 데에 더 신경 곤두세우게 된 거 어린이와 부모와 아주 잠시 떨어져 있는 것에 민감하게 된 거
당시 큰 트라우마를 안겨준 이 사건 탓도 있다고 생각함
보도될 때 엽기성에 더 초점이 가긴 했지만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아파트 단지 안에서 유인돼서 살해당한 충격도 대단히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