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도, 지창욱도 ‘애매’… 넷플릭스 시리즈가 빠진 ‘호불호’의 덫 [방송 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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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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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은 화려하고, 색다른 설정으로 흥미를 유발하지만 재미 면에서 합격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넷플릭스가 최근 조선을 배경으로 한 크리처물부터 설화를 바탕으로 한 스릴러, 파격 설정의 사극까지. 다채롭게 장르적 변주를 꾀하고 있지만, 강한 호불호를 야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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