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디 앤서'는 22일 "한국의 등번호 12번, 키 185㎝의 미들 블로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다현을 집중 조명했다. 또 다른 현지 매체 '코코카라' 역시 최근 경기 장면과 일상 사진 등을 소개하며 이다현을 다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0260
기사/뉴스 "연예인인 줄 알았다" 일본서 난리…한국 女배구 '12번'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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