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野 '대미투자 녹취·유출' 의혹 제기…"법률 검토 후 즉각 고발"(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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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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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88336?sid=100
김 대표는 언론을 향해서도 "사실 이것을 어떤 언론이 받아서 보도하는 것도 금도를 넘는 것이다. 장물을 갖다준다고 해서 장물을 갖고 수익을 낼 수는 없는 것 아니냐"며 "언론도 최소한의 양식과 금도가 있는 것이어서, 국익이라는 관점 앞에 다 초당적으로 외교와 통상을 하는 것인데, 정당과 언론들이 좀 진지하게 대했으면 좋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