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왜 농지 전수조사해? 땅 뺐을라고 하는거잖아!!!
43,142 608
2026.09.23 10:35
43,142 608
  • 농지 전수조사의 진짜 목적과 주요 팩트
  • 전국 농지 데이터베이스(DB) 구축: 현재 농지대장의 정보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전국 농지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1차 목적
  • 시대정신에 맞는 농지법 제도 개선: 현재의 농지법은 30년 전에 도입되어 현장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처벌이나 단속이 아니라, 현실과 제도의 괴리를 파악해 농지 제도를 시대에 맞게 재편하고 개선하려고 하는것. 
  • "처분 통지"는 전혀 사실무근 : 일각에서 "벌써 처분 통지를 받았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단 한건도 없다

 

지금에와서 논란 되니까 말 바꾼다? 아님 처음 5월 조사 때부터 투기랑 농지 현실(경미한 위반등)은 구분 할꺼다 라고 함 

그럼 투기랑 어찌 구분 할꺼냐? 밑에 딱 4가지 유형만 단속 할꺼다 함 (이건 충분히 조사 가능하다고)  밑에 상황 빼고는 절대 불안할 필요가 없음 

1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짓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을 발급받아 농사를 짓지 않거나 불법 임대한 경우

2 농업 생산을 하지 않고 부동산업을 하는 위장 농업법인 (페이퍼 컴퍼니)

3 경매 등으로 수십~수백 명이 농지 지분을 공유 취득한 뒤 방치하고 임대하는 경우 

4 국가가 기반 정비를 마친 농업진흥지역 내에 농사를 짓지 않고 야적장, 야영장 등으로 불법 전용한 경우

iFZvtX

위에 경우 지금 심층 조사 중임 (여기서 조사 한 내용으로 확실하고 구체적인 적용 범위 만드는게 중요해 보임) 이경우만 팔아야 하는거!! 나머지경우는 강제 절대 없다고함

참고로 1차 조사는 27% 위반 의심이라고 발표한거는 행정 정부하고 농지대장하고 맞춰보는 작업 (이게 다 처분 위반이다 땅 팔아라 이거 절대 아님)

나머지 일반 농민의 경미한 위반은 처벌하고 땅 팔아 하는게 아니라 양성화가 목적(법이나 음지에 있던 상태를 합법적이거나 공식적인 제도권 안으로 드러내어 인정받게 하는 것) 실제 30년 전에 만든 법이여서 지금 현실 반영을 전혀 못하고 있는게 많음

실제 권리 관계가 불분명 해서 국내 민법 체계에서 발생하는 토지 관련 분쟁의 약 10%가 토허제와 농지관련 이라고함

 

 

 

실제로 농사 짓는 현장 현실은 전용해서 시설 설치를 해야 하는데 안그런 경우 예(농업 창고, 농첨 체험시설, 가공시설, 농가 주택등)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 때문에 그냥 쓰는게 현실임 

이경우 농지보전 부담금을 물어야 하는데 이번에 정비 과정에서 이 부담금 없이 할수있게 추진 중이라고함

안좋게만 생각 할수있지만 이경우 장점은 나중에 매각했을 당시 허가받지 않은 건물이잖아 이런 분쟁이 있을수도 있는 문제 해결 할수 있음

농지은행 관련 예산도 대폭 증액함 

 

위에 조사로 또 문제점이라고 말하는게 땅 사는 사람이 더 없어졌다? 농지 값이 더 떨어졌다?

JCZvlY

 

 

 

 

개편 방향 

dsHNOA

IscUuL

fJoxTf

 

 

왜 지금 와서 이런걸해? 지금와서 이러는거 농민들 땅 뺐을라고 하는거 아냐? 그럼 왜 그동안 농지 전수조사를 하지 못했나?(실제 지금 하는게 우리나라에서 사랑 최초로 하는 조사라고) 

1. 엄청난 업무량과 행정력 부담 (엄두가 안 나는 규모) 

2. 정치적 공세과 표심에 대한 리스크 ( 조사, 불법, 위반 이런 단어들이 불암감과 거부감을 느끼기 쉬움 이러한 현장의 불안을 악용해 상대 진영에서 "농민을 죄인 취급한다"라거나 "땅을 강탈한다"라는 식의 정치적 공세를 펼치기 매우 취약한 구조의 정책임)

3. 투기 세력과의 정면 충돌(명백한 적이 생기는 정책임) 

전수조사를 시작하면 법망을 피해 농지를 소유하고 있던 가짜 농민이나 기획부동산, 위장 농업법인(페이퍼 컴퍼니) 등 강력한 투기 세력들이 단속망에 걸려들게 됩니다 이들은 정책에 대해 조직적이고 강렬하게 반발하기 때문에, 정부 입장에서는 명백한 '적'을 만들고 싸워야 하는 큰 부담이 따름

 

이런 이유에도 불구하고 전수 조사에서 생기는 부작용도 있는게 사실임 

농민들의 불암감, 규제가 생기면서 농지거래 취소등

반면에 이번에 조사 제대로 해서 법 만들어 달라는 농민들도 있음 

 

선동과 가짜 뉴스 빼고 이번에 문제점과 장점 잘 다듬어서 농민들한테도 도움 되는 방향이 됐음 좋겠어서 올렸어

위에 내용은 농림 축산 식품부 장관 송미령 장관(책임자)이 한말들임 


 

 

이행강제금은 이번에 새로 생긴거 아님 

"농지법 위반 시 부과되는 매년 땅값의 25% 이행강제금 규정은 2021년 8월 17일 개정·시행된 농지법에 의해 도입"

위에 투기 관련 4건 빼고는 걱정할거 없음 

 

 

영상은 안볼꺼 같아서 요약해서 온건데 영상 내용 그대로임 

 

 

 

댓글 6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47 00:05 7,0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83,38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0,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0,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8,5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3,4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6,9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950 유머 경비원분들이랑 친하게 지냈더니 13:01 103
3165949 정보 케이온: 더 무비 10월 재재재개봉! 13:01 11
3165948 이슈 컬투쇼에서 '양의탈을쓴펭수'가 부르는 동물농장 13:00 54
3165947 유머 상어 보러온 부산시민들 대화 2 12:59 628
3165946 기사/뉴스 채권자 죽자 입 싹 닦은 2억대 사기 피의자…검찰 보완수사로 구속 7 12:55 325
3165945 유머 지독한 좌파상 16 12:55 1,110
3165944 유머 나무위키 결국 싸움남;;; 6 12:55 1,380
3165943 이슈 나는 그냥 친구의 외모를 신경써본 적이 없는거같음 친구가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걍 한번도 생각을 안해봄 아니 연애할것도 아닌데...? 10 12:53 758
3165942 기사/뉴스 금메달 딴 한국을 '중화민국'으로…시상식 호명 논란[나고야AG] 19 12:53 779
3165941 이슈 진짜 장애 갖고 태어나면 어쩌려고 미리 대비도 고민도 안하고 낳는거야? 30 12:53 1,404
3165940 기사/뉴스 마사지 업소 불… 여성 1명 숨진 채 발견·다른 여성 1명 심정지 병원 이송(종합) 12:52 279
3165939 유머 인생네컷 처음 찍어본 남자들.jpg 21 12:51 1,751
3165938 이슈 아ㅆㅂ개웃겨 소원 뭐빌었냐니까 고윤정이 개단호하게 혹시 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절 안좋아해달라고 빌었어요 이러니까 허남준이 40초동안 처움 미친ㅜㅜㅜㅜ 38 12:47 2,969
3165937 기사/뉴스 AI로 풀고 '손바닥에 쓱'…시험지 훔친 수험생의 기막힌 꼼수 1 12:47 548
3165936 정보 오늘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쿠키영상 정보(ㅅㅍ주의) 7 12:46 1,127
3165935 유머 운전할 때 욕 안하는 침착맨 5 12:46 814
3165934 기사/뉴스 [속보] 바다 뛰어든 20대 男, 자기 구조해준 해경 폭행해 현행범 체포 11 12:45 989
3165933 이슈 패션위크 첫날 프라다 사나 재현 이도현 게티 이미지.jpg 14 12:44 1,374
3165932 유머 집사들이 뭐 보고 놀란척 하니까 뭐야뭐야 하는 강아지ㅠㅠㅠㅠ 35 12:41 2,178
3165931 기사/뉴스 [속보] 바다 뛰어든 20대 男, 자기 구조해준 해경 폭행해 현행범 체포 30 12:40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