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러브라이브 시리즈 하루미야 유쿠리 역으로 데뷔한 신인 성우 오쿠무라 유키
일본기준 큰편인 166cm 키에 보이시한 느낌의 단발 외모를 하고있는데...
데뷔직후 럽라 팬들이 가진 인상
오타쿠들: 오오쿠마 닮았네 대웅이랑 소웅이네
선배그룹인 리엘라의 시키 성우 오오쿠마 와카나와 닯았다는 얘기가 팬들 사이에서 나왔다
특히 데뷔초 단발 유지하고 있을때 외모랑 비슷해서 자매소리 나올정도
덤으로 쿠마의 현재스타일
그러다 유키가 최근 약간 스타일을 바꿔서 예쁘다 소리 듣다가
라이브 맞이해서 담당캐 컬러로 염색한게 엄청 잘먹혀서 딴사람같다고 극찬받는중
자기에게 어울리는 메이크 방법 찾은거같다고 팬들이 제일 좋아함. 이제 소웅이라 못부르겠어...
(6달 전)
(현재)
뭐랄까 스타일따라 인상 바뀌는 부분까지 곰탱이 선배랑 닮은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