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5:0 콜드승 → "새벽 4시에 취침" 또 터진 AG 운영 문제…대만 대표팀에 무슨 일이?

무명의 더쿠 | 09:08 | 조회 수 2603
대만 천민쯔는 인터뷰에서 "(한국전을 마치고) 늦게 잠들었다. 숙소로 돌아온 뒤 직접 빨래를 했는데, 다 끝내니 새벽 3~4시쯤 됐다. (태국전 일정 탓에) 3시간 밖에 잠을 못잤다"고 털어놓았다.


국제 대회에서는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업체가 선수들의 유니폼을 수거해 세탁한 뒤 전달해주는 게 일반적. 이번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제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것. 중국시보는 '세탁 서비스를 신청한 뒤 24시간을 기다려야 하는데, 옷을 받지 못할 위험성이 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선수들이 숙소에서 직접 빨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UTA9xWf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1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카이전생 : 키작남이랑 결혼한거 후회하는 납치당한공주
    • 11:39
    • 조회 28
    • 이슈
    • '김사부 커플' 유연석·서현진, 10년만에 만났더니..확 달라졌다(라이어)
    • 11:36
    • 조회 158
    • 기사/뉴스
    1
    • 아시안게임 스태프가 대기실 잘못 안내해서 카타르 선수 몰수패 당함
    • 11:35
    • 조회 1238
    • 이슈
    27
    • 미국 도착한 다카이치 총리 근황
    • 11:34
    • 조회 632
    • 이슈
    6
    • 이창섭, 과격 언행 반성…"재밌으려고 적정선 넘은 듯"
    • 11:34
    • 조회 409
    • 기사/뉴스
    7
    • ‘JYP’ 박진영, 사이비 논란 새 국면···교단 ‘이단성’ 검토 중
    • 11:33
    • 조회 417
    • 기사/뉴스
    4
    • 류준열도, 지창욱도 ‘애매’… 넷플릭스 시리즈가 빠진 ‘호불호’의 덫 [방송 뷰]
    • 11:32
    • 조회 439
    • 기사/뉴스
    13
    • 대통령과 당 지지율 100일내에 10%올린다던 김민석대표 근황.txt
    • 11:32
    • 조회 296
    • 정치
    6
    • 유니스, 2년 6개월 활동 종료…마지막 신곡 ‘밀키웨이’ 발표
    • 11:31
    • 조회 343
    • 기사/뉴스
    3
    • 우즈 : 우즈만 좋아하는거 아니다
    • 11:31
    • 조회 281
    • 유머
    • 홍콩 첫 금메달 선샤오위 “카이, 나 약속 지켰어”
    • 11:30
    • 조회 752
    • 기사/뉴스
    7
    • 너무 귀여운 아기고양이
    • 11:29
    • 조회 240
    • 유머
    2
    • 행복은 멀까
    • 11:28
    • 조회 386
    • 유머
    2
    •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 불복 상고… 선고 하루 만
    • 11:28
    • 조회 99
    • 기사/뉴스
    1
    • 청와대 “농지 가격 떨어지는 경향 맞지만 전수조사 때문만은 아냐”
    • 11:27
    • 조회 212
    • 정치
    8
    • 부다페스트에서 만나는 ‘왕과 사는 남자’…제19회 헝가리 한국영화제 개최
    • 11:27
    • 조회 63
    • 기사/뉴스
    1
    • [속보] 대법원 "청와대 재제청 요청 공문에 형식적 하자 있다는 취지 아냐"
    • 11:27
    • 조회 445
    • 기사/뉴스
    11
    • 신현준 "장모님이 아들 이름 '신창원' 하라고…"
    • 11:26
    • 조회 1377
    • 기사/뉴스
    9
    • [아시안게임] 한일전 '필승카드'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기선 제압
    • 11:25
    • 조회 227
    • 기사/뉴스
    1
    • "쟤도 뼈말라잖아" 대유행하더니…'12명 중 1명꼴' 서울女 최고
    • 11:25
    • 조회 594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