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선 작품은 지하철 역사 내 행선안내게시기와 광화문역 미디어보드, 영화제 누리집, 서울교통공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역사에 부착된 포스터의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찍어 작품을 감상할 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87885?sid=102

본선 작품은 지하철 역사 내 행선안내게시기와 광화문역 미디어보드, 영화제 누리집, 서울교통공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역사에 부착된 포스터의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찍어 작품을 감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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