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이 잘라" 13살 아이 울린 커트사진 공개한 엄마...미용실은 '발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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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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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브랜드 미용실에서 아이 머리를 이렇게 잘라줬는데 리뷰에 '개떡 같다'는 말을 썼다고 화를 낸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https://naver.me/5t7yzQ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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