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드림스케이프'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넓히는 과정을 음악으로 그린 앨범"이라 설명했다. 이어 "정한X조슈아가 몽상가가 돼 두 꿈의 경계가 허무는 접점에서 발견한 낯선 아름다움으로 시청각적 황홀경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30864
소속사 측은 "'드림스케이프'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넓히는 과정을 음악으로 그린 앨범"이라 설명했다. 이어 "정한X조슈아가 몽상가가 돼 두 꿈의 경계가 허무는 접점에서 발견한 낯선 아름다움으로 시청각적 황홀경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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