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미디어오늘 보도를 인용해 KBS 기자협회장이 "한준호 의원실 보좌관으로부터 전화가 온 것은 맞다"며 "'사퇴했는데 이런 기사를 또 냈느냐'는 취지의 항의까지 있었다"고 인정했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오전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한 간사는 KBS 항의전화 의혹이 제기되자 자신의 의원실이 아니라며 딱 잡아뗐다"며 "의혹을 제기한 저를 상대로 고발을 운운하며 막말까지 퍼부었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GLhE1h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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