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토록 잦은 사망사고가 일어나나' 열도 충격, 간판급 베테랑 스타 투병 끝에 별세 "은퇴 안 한다고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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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하시 메구무 선수가 21일 숨을 거뒀다. 향년 49세"라며 "사인은 경추 손상에 의한 다발성 장기부전이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08/000347279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