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석과 서현진이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재회작으로 관심을 모은 ‘라이어’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의 이해’ ‘은중과 상연’ ‘러브미’의 조영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40881

유연석과 서현진이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재회작으로 관심을 모은 ‘라이어’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의 이해’ ‘은중과 상연’ ‘러브미’의 조영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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