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5년전 데바데 유저들을 화나게 했던 그 사건..
1,334 7
2026.09.22 22:49
1,334 7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서는 2020년 공포게임(+영화) 사일런트힐과 콜라보했고, 신규 살인마로 "삼각두"가 등장했음

 

fAdFz.png

 

vZXYI.png

 

 

삼각두는 특유의 분위기와 핫바디때문에 인기가 많았음

 

 

 

 

 

 

삼각두가 처음 데바데에 나왔을땐

 

 

FiQEy.png


이런 모습이었음.

 

 

 

 

 

 

근데 삼각두로 게임 잘 하고 있던 어느날 유저들이 의문을 제기함



유저들: 얘들아 잠깐. 삼각두 엉덩이가 이상해.

 

 

 

 

 

 

 

원래 삼각두 엉덩이는 애플힙이었는데....

 

 

 

yrPhV.jpg

 

어느순간부터 이렇게 납작해졌다는 거임

 

rzKux.jpg

 

해석: 각두 엉덩이 납작하게 만들었어 ㅅㅂ 이런 뒷모습은 사일런트 힐에서는 본 적이 없었다고!

 

 

 

 

유저들은 어쩐지 그럴줄 알았다며, 과거 삼각두 엉덩이 사진과 너프 (추정) 이후 사진을 비교했음.

 

 

oMztn.png

 

 

과거 삼각두의 엉덩이.. 애플힙임.

 

 



LNNBr.png

 

 

너프(?) 후 각두의 엉덩이.. 납작..

 

 



 

 

 

SWjtp.png


원래는 왼쪽이었는데, 지금은 오른쪽이라며... 삼각두 엉덩이 너프에 화가 난 유저들...

 

 

 

KCIRM.png
aGOYs.png



nXnHz.png

mmqxC.png

HnPjK.png



남녀 유저 할 것 없이 데바데 유저들은 삼각두의 엉덩이 너프에 대분노했고...

 


dszTd.png
hQPaQ.jpg

 

 

각두의 너프 전 엉덩이를 그리워했음...

 



이 논란이 데바데 포럼과 SNS, 외국커뮤에서 커지고...

 

각두 엉덩이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유저들의 항의 메일이 빗발치자...

 

데바데 운영진은 해명을 함

 

 

xgSfA.png


해석: 저희 아트팀이 삼각두를 계속 다듬고 있긴한지만, 삼각두의 엉덩이는 그대로 남아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몸을 가린 앞치마의 모습이 변형되어 몸도 바뀐듯한 착각이 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저희는 캐릭터의 의복 변화가 그의 엉덩이에 어떤 중대한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그것이 살인자로서 그의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서는 우리 플레이어들의 몫으로 남겨두고 싶습니다...

 

 

 

 

 

 

XrqTx.png
 

요약: 삼각두 엉덩이 그대로예요. 근데 의복이 수정되어 엉덩이가 납작해 보였을수도 있어여..ㅠ

 

 

 

 

 

 

 

 

하지만 납작궁둥이로 변한 삼각두에 대한 유저들의 항의는 날이 갈수록 커졌음..!

 

그래서 결국...

 

 

TtOGu.png

 

2021년 8월... "삼각두의 뒷모습이 너무 납작하게 보였던 현상을 수정하였습니다"라는 업데이트 공지가 뜸.

 

본격적인 엉덩이 논란이 일어난지 3달만에 삼각두의 납작엉덩이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것임

 

 

oMztn.png

 

 

아무튼 그래서 2021년 8월 이후 삼각두의 엉덩이는 다시 애플힙이 되었고 모두가 만족했다는 이야기..

 

 

 

 

 

결론: 엉덩이는 소중하다

 

 

 

 

 

중간에 댓글 출처: 데바데 포럼

(https://forum.deadbydaylight.com/en/discussion/250751/we-want-pyramid-heads-big-booty-back)

 

 

 

 

(옛날에 쓴 글을 다시 다듬음)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7 09.18 105,9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71,57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03,3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7,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2,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2,0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570 이슈 상상도 못할 것들을 입에 넣는 찹츄들 23:47 15
316556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다음 대선에 도전 안한다"..3선 도전 포기 3 23:45 182
3165568 기사/뉴스 '이른 독감'에 코로나까지 확산‥추석에 아프면 이렇게 대처해야 1 23:45 47
3165567 이슈 왠지 술 냄새 나는 소연-퇴사할게여 챌린지 1 23:41 281
3165566 유머 손님 차별(?)하는 딘딘 1 23:40 187
3165565 기사/뉴스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이근후 교수 91세 별세 1 23:40 558
3165564 이슈 버버리 쇼에서 우타다 히카루 근황 1 23:39 564
3165563 유머 추석 선물 레전드 떡값 페이백 2 23:38 870
3165562 이슈 온갖 커뮤에서 여론 조작하는 그 직업.jpg 4 23:36 1,633
3165561 기사/뉴스 "사랑해" 수어인데…2억 든 '손 조형물' 두고 갑론을박 1 23:35 690
3165560 이슈 21년 전 오늘 발매된_ "2 A.M" 23:35 88
3165559 유머 맛집 촬영 섭외하는데 용복이 외치니까 프리패스됨.twt 2 23:33 745
3165558 이슈 프라다쇼에서 이야기 나누는 이도현, 사나 6 23:32 902
3165557 기사/뉴스 "원칙 대응" 자신하던 국방부…일주일 전 브리핑 재조명에 분노 '폭발' 8 23:31 376
3165556 이슈 왕사남 박지훈 배우 보려고 두번 본거예요 10 23:31 715
3165555 이슈 [KBO] 오늘 사상 최초로 팀 퍼펙트 승리 달성한 팀코리아🇰🇷 7 23:29 1,220
3165554 이슈 한교동 최애인 원덬도 보고 놀란 남돌 버블 사진 1 23:29 1,031
3165553 이슈 PL 2026-27 시즌 순위 근황 2 23:28 193
3165552 기사/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조롱하고 성적 욕설을 한 소셜미디어 계정과 게시물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22일 접속 차단을 결정했습니다. ‘고인 조롱’이 온라인 밈으로 광범위하게 놀이화한 상황에서 접속 차단 행정 조처가 나온 것은 처음입니다. 26 23:26 1,029
3165551 기사/뉴스 [단독]강신철 국방, 첫 외부일정으로 DMZ 폭발 사고자 위문 간다 4 23:25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