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추석 연휴 때까지 인공 수로에서 나가지 않으면 관계기관이 폭 50m짜리 거대한 그물망을 만드는 등 적극적인 구조 활동에 나서기로 협의했다.https://v.daum.net/v/20260922183608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