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버지는 이미 탈진한 상태로 물속에 가라앉고 있었다. 이 씨는 신속하게 남성을 보드 위로 끌어올렸고, 생존 수영으로 버티고 있던 딸도 구조했다.그는 서핑보드에 부녀를 태운 채 직접 헤엄쳐 해변까지 돌아왔다.https://www.insight.co.kr/news/574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