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추석 연휴 때까지 인공 수로에서 나가지 않으면 관계기관이 폭 50m짜리 거대한 그물망을 만드는 등 적극적인 구조 활동에 나서기로 협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9873
지금은 건강해도 수로에 너무 오래있는 것도 안좋대
부산항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추석 연휴 때까지 인공 수로에서 나가지 않으면 관계기관이 폭 50m짜리 거대한 그물망을 만드는 등 적극적인 구조 활동에 나서기로 협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9873
지금은 건강해도 수로에 너무 오래있는 것도 안좋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