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어머니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떠나보냈고 어려움을 겪은 아이들을 돌봐주고 싶다는 말씀을 늘 하셨다. 그렇기에 아픈 아이들을 돕는 일에 어머니의 뜻을 보태려 한다"면서 모친 강순식 씨의 이름으로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쾌척한 기부증서를 공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2118

이어 "어머니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떠나보냈고 어려움을 겪은 아이들을 돌봐주고 싶다는 말씀을 늘 하셨다. 그렇기에 아픈 아이들을 돕는 일에 어머니의 뜻을 보태려 한다"면서 모친 강순식 씨의 이름으로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쾌척한 기부증서를 공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