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올공에서 울려 퍼지는 북소리는 우리 국민을 깨우는 소리다. 가슴을 울리는 소리다. 우리를 하나로 모아주는 소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가 뭐라고 하든 올공의 북소리는 계속될 것”이라며 “올공에 한 번도 오지 않고 우리의 북소리를 비난하는 자들에게 오늘 더 큰 북소리를 울려보려 한다”고 했다. https://naver.me/GkIGGOBr
정치 신나게 북 치는 ‘올공’ 장동혁 “끝장 봅시다~ 더 크게 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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