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부턴 제사 없이 밥 먹자”던 엄마, 안녕…간 기증하고 떠난 78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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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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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부터는 제사 없이 자녀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던 70대 여성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며 1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일 제주한라병원에서 강숙희(78)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