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넘는 ‘필로폰 캡슐’ 100개 삼킨 채 공항 통과…브라질인 징역 6년형 선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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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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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앞서 라오스에서 성명불상자들과 역할을 나눠 필로폰 약 1086g이 든 캡슐을 삼킨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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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측은 재판에서 “코카인 밀수입으로 알았을 뿐 필로폰이라는 사실은 인식하지 못했다”며 고의성을 부인했다.
https://v.daum.net/v/20260922060207846
코카인이나 필로폰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