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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 장기연습생 출신이 연습생 시절을 이렇게 추억하는건 처음 보는거같아 (feat. 멘탈&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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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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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agDYMv

하츠투하츠 유하

 

유하는 팀내 최장기 연습생으로

2017년 11살 때 입사해 2025년 19살 때 데뷔,

즉 햇수로 연습생 9년차 때 데뷔함

 

과장이 아니라 온 10대를 다 연습생으로 지낸 것

 

 

 

 

Sm은 자체 프로듀스 101 서바이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냉정하고 혹독한 연습생 시절에 관한 썰들이 넘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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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유하는 팀내 최장기 연습생이었기 때문에

'힘든 연습생 시절' 에 관한 질문이 단골질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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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나오는 항상 한결같은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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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다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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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습생 너무 재밌었어요. 

전 연습생이 체질인 것 같아요."

 

 

 

힘들었죠? 라는 질문이 무색하게

재밌었다는 얘기뿐ㅋㅋㅋㅋ

 

 

 

연습생 생활을 하는 8년간,

'연습생을 그만둘까?'

라는 생각도 단 한 번도 안했다고 함

 

그렇다면 유하가 연습생 시절 했던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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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 내 길이 너무 확실한데 왜 안 되지?"

 

 

 

 

이런 마인드로 연습에 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따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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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1살 때부터

 

'처음 들어온 회사가 sm 이라는건

내 인생에서 온 가장 큰 기회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에 임함

 

 

 

그래서 즐기기만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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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멤버들이 보기에도

작은 것 하나에도 최선을 다 하고 욕심있는 모습 

으로 연습생 생활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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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연습생 쇼케이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1, 2위 포상으로 sm에서 보내주는 일본 여행도 다녀옴

 

 

즐겼을 뿐만 아니라 노력도 하고

성과도 확실히 챙겼던 연습생이었음

 

 

 

 

멤버가 언급한 것처럼 욕심, 독기도 있어서

 

그 긴 연습생 기간동안 딱 두 번만 울었다고 하는데

 

그 두 번중 한 번의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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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하다가 잘 안풀려서

 

얼마나 독기있는건지 감도 안 옴...

 

 

 

이외에도 뜰 때마다 놀라게 만들었던

유하 애기때부터 타고난 독기 썰들

 

1. 연습생이 되기 전 피아노 치던 시절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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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독기로 피아노 대상 수상 경력도 다수

 

https://x.com/veuggz/status/1979412750809076069

 

이 쇼츠 영상 베댓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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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뷔 후 중국어 담당이 될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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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

데뷔 후 어느날 갑자기 애가 깨우쳐져 있었다.

중국어가.
 

 

 

 

3. 데뷔전 팀내 자체 플랭크 시합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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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1위 하고 싶어서 부들부들 떨면서 10분을 버텼다고 함

 

에이나 :
나는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어.

 

 

 

 

4. 계획을 못지킬거라는 생각에

수업시간에 대성통곡한 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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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뭐든 한 번 시작하면 제대로 끝을 보는 타입

 

즐겜러가 독기까지 있어서

8년을 재밌게 버틸 수 있었던거 같음ㄹㅇ..

 

 

 

마지막으로 심금을 울리는 데뷔곡 가사

 

https://x.com/n1yamyam/status/209044075927115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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