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창욱 “'스캔들' 혹평, 너무 아쉽지만…예상했던 반응”
2,992 4
2026.09.22 15:51
2,992 4

“너무 아쉽다. 안 아쉬울 수가 없다. 내 작품이 혹평받는다는 건 슬프면서 안타깝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혹평까지 즐길 수는 없다”면서도 “다만, 저는 예상했던 반응들이다. 호평만 있을 만한 작품은 분명 아니었다. 그럼에도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제 인생에 있어 시도해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저는 너무 좋았다. 혹평만 있다고 할지언정 틀린 선택은 아니었다”며 “순위야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이러다가 더 좋아질 수도 있고, 대중에 잊혀질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부끄럽진 않다”고 했다.


또한 그는 “배우가 작품을 하다보면 호평만 들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안 되는 작품도 어쩔 수 없이 있을 것”이라며 “역할 자체가 매력적이고, 선택하기 쉽지 않은 역할이다. 이 타이밍에, 내가 이 나이에 이런 역할을 시도해보고 도전해본다는 건 저에게 감사하고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https://naver.me/5o0H5hXW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4 09.18 105,9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71,57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01,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4,9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0,9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2,0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8,0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362 유머 엄청난 비가 쏟아질 때 배에 탔더니 이 노래가 흘러나와서 다끝났다고 생각했어 1 20:24 226
3165361 유머 브뉴데 시놉 원래 초안이' 뉴욕을 떠나 동남아시아에서 영웅으로 활동하던 스파이더맨....' 20:24 83
3165360 팁/유용/추천 장을 깨우는 쾌변 운동법 20:23 219
3165359 이슈 핫게 간 여시 스윙스 글 샤라웃 한 스윙스.jpg 42 20:22 1,129
3165358 유머 건전한 패배를 배우지 못한다는 요즘 애들을 위한 해결법 4 20:22 230
3165357 이슈 야덬들 설레게 하는 농구의 '감독님 밟기' 8 20:17 832
3165356 이슈 멤버도 팬들도 엄청 행복할 것 같은 나인뮤지스 근황.jpg 18 20:17 1,469
3165355 이슈 트위터에서 느낌있다고 알티 많이 탄 중소여돌 셀카.jpg 20:15 539
3165354 유머 수의사가 개가 고혈압이라고 하니까 18 20:13 2,454
3165353 유머 고지능 견종들이 사회적 평판 개념을 이해한다고 함 20 20:12 1,802
3165352 이슈 조회수 500만 돌파한 류진 레드레드 커버무대 2 20:11 502
3165351 이슈 UNIS(유니스) 전속 계약 종료 안내 56 20:10 3,424
3165350 유머 아시안 게임 버스가 늦고 기사가 엉뚱한곳에 도착하고 내비 안보고 지도보고 가는 원인..의혹 발견 (feat.알바모집) 6 20:09 1,157
3165349 기사/뉴스 지창욱 "'스캔들' 혹평 아쉽지만, 도전할 가치있는 작품" 10 20:09 878
3165348 유머 나는 마라탕 옥수수면을 깨끗하게 젓가락에 감을 수 있는데 4 20:09 1,371
3165347 이슈 한국 여돌보고 까무러치는 일본 여돌.jpg 2 20:09 1,275
3165346 유머 계란 먹다 혈당 스파이크온 햄찌 2 20:08 889
3165345 이슈 제닉네임유래 알려드릴게요, 3 20:05 510
3165344 이슈 전세사기를 두번이나 당했다는 사회초년생 15 20:05 2,425
3165343 이슈 지창욱: ... (손예진의) 더 팬이 됐다 손예진: 원래 팬이었어? 그럼 얘기를 좀 하고 시작하지. 그랬으면 더 잘해줬을 텐데...... 20 20:03 2,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