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가 서버 쥐어짜던 시절의 흔적.jpg
3,509 13
2026.09.22 15:20
3,509 13

네이버 쪽지

GzRQGT

이게 뭐냐면 간단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인데

글자 크기나 색상, 굵은 글씨 등을 넣을 수 없는 등 서식이 제한돼 있으며

글자 수는 1,000자까지만 입력 가능 (2011년 이전에는 400자..였음)

하루에 50통까지만 발송 가능

읽은 쪽지는 별도로 보관하지 않는 이상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됨

타 사이트와 연동 불가

 

왜 멀쩡히 메일이라는 게 존재하는데도 이러한 별다른 메리트가 없는 서비스를 도입했는지 의아할 수 있는데

서버에 꽤 큰 부담을 주는 이메일과 달리, 쪽지는 딱히 트래픽 소모할 여지가 거의 없다보니 네이버 측에선 쪽지를 사용할 것을 권장했었던 시절이 있었음

 

 

굳이 트래픽에 인색해질 필요가 없는 현재에 와선 네이버 측에서 사실상 버린 기능임

라인, 1대1 채팅 등 비슷한 기능이 많이 생긴 이후로는 네이버에서 관리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다른 시스템의 내부 디자인은 몇 번이나 갈아엎었지만 이 쪽지 하나만큼은 2010년쯤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 중이고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고 있음

 

아직도 서비스 종료를 하지 않는 걸 보면 알음알음 수요가 있긴 할 수도?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3 09.18 103,9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9,2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7,6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9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7,5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1,1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7,9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8,0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262 유머 진돌 인외 특집 유튜브 댓글에 모인 인외러들+@ 16:14 74
3165261 기사/뉴스 "악의적 캡처인가" 日 방송, 한일전 강소휘 소개에 '일그러진 얼굴' 사용 논란 6 16:12 452
3165260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신입사원 4명 해고…"인생에서 가장 비싼 술" 6 16:12 465
3165259 기사/뉴스 '스캔들' 지창욱, 파격 노출에도 몸 안 만들었다…"멋진 비주얼 중요치 않아" [엑's 인터뷰] 4 16:11 272
3165258 유머 공원에서 만난 다람쥐한테 먹을걸 나눠주려던 남자 8 16:10 361
3165257 기사/뉴스 애 안 낳아 안 늙는다?… 백지연, 김혜수 사진 댓글에 한 말 1 16:10 572
3165256 이슈 아이브 가을 인스스 16:10 215
3165255 기사/뉴스 서울 이어 인천까지…신한은행, 17조 시금고 지켜냈다 16:10 138
3165254 기사/뉴스 [단독] 아시안게임 北대표단 2명, 일본 망명 타진 89 16:09 3,127
3165253 유머 뭔가 하나씩 틀리는 트친 1 16:09 192
3165252 기사/뉴스 부산 북항에 나흘째 상어 “학자로서 우울합니다” 32 16:05 2,404
3165251 유머 윤남노가 시킨 편육 집어먹던 모르는 어르신.jpg 16 16:05 2,107
3165250 유머 하하: 진짜 일만 하면서 달려오다가 어느날 자는 애들을 봤는데 너무 커져있는거야. 9 16:04 1,328
3165249 이슈 박지훈한테 팬싸에서 꼰대 드립치자 반응 12 16:03 557
3165248 이슈 곱씹을 수록 현타 오는 말포이 짤... ㅜㅠ 33 16:00 2,040
3165247 정보 토지 박경리 작가님이 후배 작가들에게 남긴 말..... 6 16:00 1,140
3165246 이슈 성심당 알밤시루 판매 공지(+알밤롤 추가) 15 16:00 1,811
3165245 정치 [단독]李대통령, 입원한 정청래 직접 통화해 위로…'통합행보' 가속화 1 15:58 178
3165244 이슈 안데스산 고양이와 새끼 15 15:55 1,074
3165243 유머 퀄러티 쩌는 프랑스 약국 간판 8 15:54 1,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