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사망 사건 수사·은폐 의혹의 당사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심 실형에서 2심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86593?sid=102
순직해병 사망 사건 수사·은폐 의혹의 당사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심 실형에서 2심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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