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디 관계자는 "자체적인 모니터링 시스템과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AI 창작물을 검수하고 있고 관련 기준을 계속해서 고도화하고 있다"며 "웹소설 및 웹툰 등 AI 창작물은 서비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해당 작가는 현재 리디에서 찾아볼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7370?sid=105

리디 관계자는 "자체적인 모니터링 시스템과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AI 창작물을 검수하고 있고 관련 기준을 계속해서 고도화하고 있다"며 "웹소설 및 웹툰 등 AI 창작물은 서비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해당 작가는 현재 리디에서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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