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내 눈 멀게하려 해” 모자에게 흉기 휘두른 70대 체포
313 2
2026.09.22 14:56
313 2
A씨는 이날 오전 3시쯤 흉기를 소지한 채 중구 한 다세대주택 2층 창문으로 침입한 뒤 자고 있던 50대 남성 B씨와 70대 여성 C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4535?sid=102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3 09.18 105,9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9,2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7,6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9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8,5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1,1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0,4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7,9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8,0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353 유머 한국인들은 한자 몰라도 읽을 수 있는 한자 4 17:35 289
3165352 이슈 가습기 살균제 불매 대상이었던 애경산업 근황 1 17:35 344
3165351 기사/뉴스 [AG/KBO] '대만전 홈런' 윤동희 선발 출격! 김주원과 테이블세터 배치…김도영 3번-문현빈 7번 이동, 홍콩전 라인업 발표 3 17:35 149
3165350 유머 대회 처음부터 끝까지 혐한인 것 같은 아시안게임 4 17:30 772
3165349 기사/뉴스 0원에 구매 후 나중에 결제...쿠팡 '입어보고 결제' 서비스 도입 23 17:30 688
3165348 정치 원민경 장관 “임신중지약 도입 늦어져 여성 건강권 침해…건보 적용돼야” 4 17:30 137
3165347 유머 궁전제과의 공룡알빵 동생 생김 3 17:29 791
3165346 기사/뉴스 이번에는 진짜 결별? 16기 광수·22기 현숙, 둘다 언팔로우했다 17:28 401
3165345 기사/뉴스 배 뚜껑 열어 태아 ‘쑥’…기괴한 ‘임산부 인형’에 부모들 기절초풍 [월드픽] 4 17:28 874
3165344 기사/뉴스 [단독] 국민 65.1% “비동의강간죄 필요”… 남성도 절반 넘게 찬성 9 17:27 605
3165343 이슈 한국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일본인인 척 하는 이유...............twt 38 17:25 2,242
3165342 유머 한국 살았을 때 : 해외 거주 후 : 7 17:24 1,821
3165341 이슈 PERFUME(일본걸그룹) 아쨩 결혼식 사진들 21 17:22 1,248
3165340 기사/뉴스 10~40대 사망 원인 1위 '자살'…암 사망자 9만명 역대 최다 8 17:21 467
3165339 기사/뉴스 [단독]법원 “독신자 친양자 입양 금지는 위헌 소지”…위헌법률 심판 제청 9 17:21 630
3165338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팬스초이스페이스 화보 <A Little Wonderland> 6 17:21 294
3165337 이슈 소비자 1,000명, 1,07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의견수렴 결과, 소비자들이 기존 명칭으로 계란 크기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점이 확인되었으며 개정안 찬성 의견이 72.0%로 높게 나타났다. 8 17:21 446
3165336 이슈 타이틀곡처럼 음색도 빛나는 거 같은 류수정 17:19 145
3165335 정보 [🔴𝑳𝑰𝑽𝑬] 북항 친수공원 상어 라이브 41 17:18 1,874
3165334 기사/뉴스 가출했던 30대 남동생, 부모 집 비우자 친누나 살해…'징역 20년' 22 17:18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