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울이 한강과 네 산이 둘러싼 “물과 산의 도시”로, 멀리 있는 녹지를 쉽게 볼 수 있지만, 일상에서 직접 누릴 수 있는 녹지는 별개의 문제라며 “서울 시민이 누리는 녹지는 런던 시민의 4분의 1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19969?sid=100
그는 서울이 한강과 네 산이 둘러싼 “물과 산의 도시”로, 멀리 있는 녹지를 쉽게 볼 수 있지만, 일상에서 직접 누릴 수 있는 녹지는 별개의 문제라며 “서울 시민이 누리는 녹지는 런던 시민의 4분의 1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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