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60대男, 여장하고 女화장실 들어가…“술 마시고 충동적으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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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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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오후 8시10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건물 여자화장실에 여장을 한 상태로 들어가 약 5분 동안 머문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4535
A씨는 전날 오후 8시10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건물 여자화장실에 여장을 한 상태로 들어가 약 5분 동안 머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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