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계속 묵비권 행사"…'부모 집 비운 사이' 친누나 살해한 30대 男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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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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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9984?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재판부는 "부모가 집을 비운 틈을 타 누나를 살해했다"며 "피고인은 진술을 거부하고 있지만, 증거를 종합하면 고의로 살해한 점이 인정된다"며 유죄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심신미약 상태가 있었음을 고려했다"며 양형에 대해 말했다.
징역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