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트와이스 다현ㆍ차우민, 청춘 로맨스 호흡…영화 ‘구름이 구르미’ 캐스팅
1,289 6
2026.09.22 13:31
1,289 6

https://x.com/uahan2/status/2102232154587767001

 

트와이스 멤버 겸 배우 다현과 배우 차우민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로 호흡을 맞춘다.

 

22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다현과 차우민은 영화 ‘구름이 구르미’ 주연으로 캐스팅돼 최근 대본 리딩을 마쳤다. 연출은 JTBC 드라마 ‘킹더랜드’,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경도를 기다리며’ 공동 연출로 참여했던 최선민 감독이 맡는다.

 

작품은 두 남녀가 티격태격하다가 서로에게 숨 쉴 곳이 되어주는 이야기로 청춘 로맨스물이다. 다현은 무례한 사람에게 더한 재치로 받아치는 미술 전공생 오구름 역, 차우민은 수영이 특기인 체육 특기생 김준산 역에 캐스팅됐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9220041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3 09.18 103,9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9,2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7,6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9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7,5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1,1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7,9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8,0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266 유머 한글 하루만에 만든거 아니잖아 16:18 13
3165265 유머 전문가가 말하는 여자들이 국결을 매매혼이라 하는 이유 3 16:18 168
3165264 유머 ??? : 야구선수되면 등장곡 뭐할거임? 라밤바ㅋ 16:17 215
3165263 기사/뉴스 "생닭 던지지 마세요" 부산 수로 상어에 전문가가 경고한 이유 16:17 241
3165262 기사/뉴스 인천 청라로 본사까지 이전한 하나은행 근황.gisa 4 16:16 514
3165261 이슈 SBS 예능 ‘거장항준’ 티저 포스터 4 16:15 379
3165260 유머 진돌 인외 특집 유튜브 댓글에 모인 인외러들+@ 7 16:14 521
3165259 기사/뉴스 "악의적 캡처인가" 日 방송, 한일전 강소휘 소개에 '일그러진 얼굴' 사용 논란 11 16:12 907
3165258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신입사원 4명 해고…"인생에서 가장 비싼 술" 21 16:12 1,209
3165257 기사/뉴스 '스캔들' 지창욱, 파격 노출에도 몸 안 만들었다…"멋진 비주얼 중요치 않아" [엑's 인터뷰] 9 16:11 566
3165256 유머 공원에서 만난 다람쥐한테 먹을걸 나눠주려던 남자 8 16:10 590
3165255 기사/뉴스 애 안 낳아 안 늙는다?… 백지연, 김혜수 사진 댓글에 한 말 3 16:10 946
3165254 이슈 아이브 가을 인스스 16:10 330
3165253 기사/뉴스 [단독] 아시안게임 北대표단 2명, 일본 망명 타진 155 16:09 7,978
3165252 유머 뭔가 하나씩 틀리는 트친 1 16:09 270
3165251 기사/뉴스 부산 북항에 나흘째 상어 “학자로서 우울합니다” 38 16:05 2,954
3165250 유머 윤남노가 시킨 편육 집어먹던 모르는 어르신.jpg 19 16:05 2,568
3165249 유머 하하: 진짜 일만 하면서 달려오다가 어느날 자는 애들을 봤는데 너무 커져있는거야. 9 16:04 1,551
3165248 이슈 박지훈한테 팬싸에서 꼰대 드립치자 반응 13 16:03 683
3165247 이슈 곱씹을 수록 현타 오는 말포이 짤... ㅜㅠ 45 16:00 2,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