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스캔들'의 스태프는 "손예진이 아들이 평소 동물이나 곤충을 키우는데 관심이 많다며, 촬영 당시 썼던 누에를 5마리 정도 집으로 가져도 되나고 물어봐서 드렸다. 그랬더니 2주 뒤에 진짜 나방까지 키웠다고 해서 놀랐다"라고 제보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72514


이날 '스캔들'의 스태프는 "손예진이 아들이 평소 동물이나 곤충을 키우는데 관심이 많다며, 촬영 당시 썼던 누에를 5마리 정도 집으로 가져도 되나고 물어봐서 드렸다. 그랬더니 2주 뒤에 진짜 나방까지 키웠다고 해서 놀랐다"라고 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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