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팔매질 피해 남장하고 자전거 타던 소녀, 마침내 아시안게임에 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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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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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미는 로이터를 통해 “나에게 중요한 것은 경기 성적만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아프가니스탄 여성이 살아 있고 계속 싸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다음 세대 여성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직접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고 세상을 경험하며 메달도 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210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