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56344?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자신을 스토킹한 남성이 법원의 구속영장심사에 불출석하자 불안감에 직접 흉기를 들고 가해자의 주거지를 찾아간 30대 여성 피해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17분께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50대 남성 B씨의 주거지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냄비로 문고리를 부수고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난...피해자분 이해 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