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ews1Kr/status/2102151254235644391?s=20
공개된 사진에는 해가 진 늦은 시간 두 학생이 폐지가 가득 실린 손수레를 한쪽에서 끌고 한쪽에선 밀고 가는 모습이 담겼다.
사연을 전한 A 씨는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친구들이 있다니 너무 기특해서 지나칠 수가 없었다"며 "할아버지는 고물상까지 1시간을 걸어가야 하는데, 식사도 거르셨다고 하니 친구들이 걱정돼서 편의점에서 뭐라도 사드리겠다 하더라"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97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