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뉴이스트 출신 렌, 차가원 이끄는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 분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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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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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기 측은 소속사가 담당 매니저를 비롯해 A&R과 홍보 등 전담 인력을 배치하지 않았고, 구체적인 활동 및 제작 계획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55446
최민기 측은 소속사가 담당 매니저를 비롯해 A&R과 홍보 등 전담 인력을 배치하지 않았고, 구체적인 활동 및 제작 계획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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