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10억 설'은 소연이 지난 2024년 유튜브 콘텐츠에서 한 달 수입의 편차를 설명하며 "수입의 변동 폭이 커 가장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 원도 벌고, 안 들어올 때는 10만 원을 벌기도 한다"고 언급했던 한 달 전체 수입 발언이 '월 저작권료'로 와전된 해프닝이다. 성시경은 소연의 적극적인 해명에도 "그래도 되게 많을 것"이라며 "이번 솔로 앨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니 저작권료가 더 오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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