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장에서 백혈병 문제가 발생한 것에 사과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500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당시 공단은 이 돈의 일부로 건물을 사들였는데, 이후 법적 절차를 무시하다가 건물이 수년 동안 텅 빈 채 방치됐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0731?sid=004
7년 전,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장에서 백혈병 문제가 발생한 것에 사과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500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당시 공단은 이 돈의 일부로 건물을 사들였는데, 이후 법적 절차를 무시하다가 건물이 수년 동안 텅 빈 채 방치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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