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AP 통신은 백악관 내 대통령 집무실에 대한 출입 금지를 당했다가 소송을 제기했다. 여전히 진행 중인 이 소송에서 AP에 대한 출입 금지 사유는 '멕시코만(灣)'을 '미국만'으로 표기하라는 지침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미 국방부도 출입 기자들에게 '비(非)인가 또는 인가받았지만 통제된 정보'를 토대로 한 보도를 하지 않는다는 확약서 서명을 요구했다가 이를 거부한 내·외신 매체들의 펜타곤 출입을 금지해 소송이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28018